다카이치 총리의 백악관 방문 사진이 공개되면서 그녀의 밝은 표정이 화제가 되었고, 이는 한일 정상회담의 성공을 보여주는 상징이 되었다. SNS에서는 "지도자다운 당당한 태도"라는 호평이 많은 한편, "그 표정이 좀..."이라며 미묘한 위화감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왔다.